배관·전기 마감과 폐기물 반출
싱크대 철거는 주방 공사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면서, 잘못 손대면 가장 크게 번지는 작업입니다. 싱크대 아래에는 수도 급수관 두 개와 배수 트랩이 들어와 있고, 상부장 쪽에는 후드 전원과 조명 배선이 지나갑니다. 물과 전기를 먼저 끊고 배관 끝을 막아 두지 않은 상태에서 몸통을 떼내면 그 자리에서 물이 쏟아지거나 아랫집 누수로 이어집니다. 철거 후에는 장이 가리고 있던 벽면과 바닥이 드러나는데, 타일이 없거나 도배가 끊겨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새 싱크대를 바로 넣는지, 한동안 비워 두는지에 따라 마감 범위가 달라집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일반 주방 싱크대 철거(폐기물 별도) | 현장 견적 |
| 상부장·키큰장 포함 일괄 철거 | 현장 견적 |
| 배관 마감·수전 캡 처리 | 현장 견적 |
| 가구 폐기물 반출·벽면 보수 | 현장 견적 |
※ 싱크대 길이와 상부장 포함 여부, 상판 재질(인조대리석·스테인리스), 층수·엘리베이터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방 전체가 한 장에 들어오는 사진이면 견적이 바로 나옵니다.
됩니다. 대신 급수는 캡으로, 배수는 임시 마개로 막아 두고 가야 합니다. 그 사이 설거지는 욕실을 쓰셔야 하는 점만 감안하시면 됩니다.
상판이 하부장에 실리콘과 브래킷으로 얹혀 있어, 하부장을 빼면 상판이 지지점을 잃습니다. 상판을 살릴 계획이면 별도 받침 작업이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MDF 가구와 인조대리석은 일반 쓰레기로 배출이 안 돼 분리해 반출합니다. 지자체 신고가 필요한 품목이라 반출 포함 여부를 견적에서 정해 드립니다.
그래서 밸브 차단과 배관 캡 마감을 먼저 합니다. 철거 후 밸브를 열어 일정 시간 지켜보며 물이 잡혔는지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주방 전체가 보이는 사진을 보내 주시면 철거 범위와 배관 마감·반출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서울·경기·인천 출장 · 급수·배수 마감과 폐기물 반출 포함
이 페이지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시공 정보는 집사365가 확인·검수했습니다.